사형수들의 최후 진술 단행본 출간

Last word of the Executed (with a foreword by studs terkel)

온디자인에서 진행한 북디자인(표지/내지)입니다. 디자인 컨셉은 “인간평등”입니다. 유명인, 일반인, 사형수…..
사람이라면 모두 불리우는 이름이 있고, 피로 상징되는 생명이 있으며, 누군가가 알아주기를 원하는 말을 남깁니다.
그 공통점을 컨셉으로 디자인했습니다. 인쇄소에서 책이 나오면 다시 한 번 포스팅 하겠습니다.

Comments are closed.

Scroll to Top